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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동산 휴면예금 조회

휴면예금 조회 방법 2천만원 이하 온라인 지급과 상속인 신청

휴면예금 조회는 서민금융진흥원에서 24시간 가능하고, 2천만 원 이하면 평일 1시부터 23시까지 온라인으로 바로 지급받습니다. 2천만 원 초과·대리인·상속인은 서류를 갖춰 영업점이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합니다.

IT MAKE ISSUE 편집팀 입력 수정 14분 분량

분류: 금융·예금

휴면예금 조회는 서민금융진흥원 휴면예금 서비스에서 본인인증만 거치면 24시간 365일 할 수 있습니다. 조회된 금액이 2천만 원 이하라면 평일 새벽 1시부터 밤 11시 사이에 본인 계좌로 온라인 지급을 신청할 수 있고, 2천만 원을 넘거나 대리인·상속인이 찾는 경우에는 서류를 갖춰 금융회사 영업점이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찾아가야 합니다. 문의는 서민금융콜센터 1397에서 받습니다.

휴면예금 조회 대표 이미지 - 2천만원 이하 온라인 지급과 상속인 신청

2026년 10월 21일 기준으로 서민금융진흥원 휴면예금 안내와 금융위원회 보도자료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온라인 지급 한도와 이용 시간은 기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신청 직전에 화면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휴면예금 조회 한눈에 보기

휴면예금 조회 핵심 정보 요약 표 - 시효·조회 시간·온라인 지급 한도·문의처

항목 내용
휴면예금 소멸시효 5년이 지난 예금·적금·자기앞수표 등
휴면보험금 소멸시효 3년이 지난 해지(실효)환급금·만기보험금·계약자배당금 등
관리 기관 서민금융진흥원 (법령에 따라 출연받아 통합 관리)
조회 가능 시간 24시간 365일
온라인 지급 2천만 원 이하, 평일 01시 ~ 23시
2천만 원 초과 출연 금융회사 영업점 또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
문의 서민금융콜센터 국번 없이 1397

서민금융진흥원에 따르면 2024년 말까지 원래 주인이 찾아간 휴면예금은 1조 9,617억 원입니다. 금융위원회 자료에서도 진흥원 지급액이 2017년 356억 원, 2018년 1,293억 원, 2019년 1,553억 원으로 해마다 늘었습니다. 그만큼 잊힌 돈이 많다는 뜻이라 계좌를 여러 번 바꾼 사람이라면 한 번쯤 조회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휴면예금과 휴면보험금이 생기는 시점 계산

진흥원 조회에 잡히는 돈은 소멸시효가 끝나 금융회사가 진흥원에 넘긴 돈입니다. 시효가 끝나기 전이라면 아직 원래 은행·보험사에 남아 있으므로 조회 경로가 달라집니다. 마지막 거래일을 기준으로 대략 다음처럼 따져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거래·권리 발생 종류 시효 기간 시효 완성 시점 어디서 찾나
2020년 5월 입출금 보통예금 5년 2025년 5월 서민금융진흥원
2022년 3월 만기 정기적금 5년 2027년 3월 아직 해당 은행
2022년 8월 해지환급금 발생 보험 3년 2025년 8월 서민금융진흥원
2024년 1월 만기보험금 발생 보험 3년 2027년 1월 아직 해당 보험사

시효 완성 직후 곧바로 출연되는 것은 아니므로, 시효가 막 지난 돈은 진흥원과 원래 금융회사 양쪽을 모두 확인하는 것이 빠릅니다. 보험금은 시효가 3년으로 예금보다 2년 짧아 생각보다 일찍 휴면 상태가 된다는 점이 자주 놓치는 부분입니다.

휴면예금 조회 경로별 차이 비교

경로 조회 범위 특징
서민금융진흥원 휴면예금 서비스 진흥원에 출연된 휴면예금·휴면보험금 조회 24시간, 2천만 원 이하 온라인 지급
어카운트인포 (계좌정보통합관리) 전 금융권 내 계좌 + 진흥원 출연 휴면예금 2020년 11월 10일부터 출연 휴면예금 조회·지급 연계
서민금융콜센터 1397 전화 상담 대리인·상속인 방문 전 준비 사항 확인
출연 금융회사 영업점 해당 금융회사에서 넘긴 휴면예금 2천만 원 초과·상속 지급 처리

어카운트인포는 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증권사·보험사에 흩어진 본인 계좌를 한꺼번에 보여 주고, 오래 쓰지 않은 소액 계좌를 해지해 잔고를 옮길 수 있어 아직 시효 전인 돈을 찾는 데 유리합니다. 2020년 금융위원회 발표 당시 어카운트인포의 휴면예금 온라인 지급 한도는 1천만 원으로 진흥원 기준과 달랐으므로, 큰 금액은 진흥원 서비스에서 진행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휴면예금 조회 후 온라인 지급 순서

휴면예금 조회 순서 - 접속부터 본인 계좌 지급과 방문 신청까지

본인 명의 휴면예금이 2천만 원 이하라면 방문 없이 끝납니다.

  1.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의 휴면예금 메뉴(휴면예금 찾아줌)에 접속합니다. 검색 광고로 뜨는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가 아닌 kinfa.or.kr 주소인지 확인합니다.
  2. 본인인증을 하면 진흥원에 출연된 본인 명의 휴면예금과 휴면보험금 목록이 나옵니다.
  3. 찾을 항목을 고르고 돈을 받을 본인 명의 계좌를 선택합니다.
  4. 평일 01시부터 23시 사이에 지급을 신청하면 입금까지 처리됩니다.
  5. 2천만 원을 넘는 항목은 온라인 지급이 막히므로 신분증을 챙겨 해당 금융회사 영업점이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합니다.

금액과 신청인에 따라 달라지는 지급 방법 판단표

상황 온라인 가능 여부 준비할 것
본인, 2천만 원 이하 가능 본인인증, 본인 명의 입금 계좌
본인, 2천만 원 초과 불가 (방문) 신분증
가족 등 대리인이 신청 불가 (방문) 대리인 신분증, 원래 주인의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등
사망한 가족의 휴면예금 (상속) 불가 (방문) 방문자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등 상속관계 서류, 공동상속인 전원의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등

대리인이나 상속인이 갈 때는 출연한 금융회사나 1397에 먼저 전화해 그 건에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는 것이 진흥원의 안내입니다. 상속 건은 금융회사마다 추가 서류를 요구할 수 있어 한 번에 끝내려면 사전 확인이 필수입니다.

지급 신청에서 자주 막히는 실수

  • 밤 11시 이후 신청: 23시부터 다음 날 01시까지는 은행 점검 시간이라 지급 신청이 되지 않습니다. 조회는 되는데 지급 버튼이 안 눌린다면 시간대부터 확인합니다.
  • 공동상속인 서류 일부 누락: 상속인이 3명이라면 방문하지 않는 2명의 위임장과 인감증명서가 모두 있어야 합니다. 한 명이라도 빠지면 다시 방문해야 합니다.
  • 2천만 원 기준 착각: 여러 건을 합쳐 2천만 원을 넘는지, 건별로 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화면에서 온라인 지급이 막힌 항목만 방문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 시효 전 돈을 진흥원에서만 찾기: 2022년 이후 마지막으로 거래한 예금은 아직 은행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커서 진흥원 조회에 나오지 않습니다. 어카운트인포로 함께 확인합니다.
  • 본인 명의가 아닌 계좌 지정: 온라인 지급은 본인 계좌로만 받을 수 있으니 가족 계좌를 고르지 않도록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효가 지난 휴면예금도 정말 돌려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습니다. 소멸시효가 끝난 돈은 법령에 따라 서민금융진흥원에 넘어가 통합 관리되고, 원래 주인이나 상속인이 신청하면 지급합니다. 시효가 지났다고 돈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돌아가신 부모님 명의 휴면예금도 조회할 수 있나요?

상속인이 찾을 수 있지만 온라인 지급 대상은 아니며, 상속관계 증빙서류와 공동상속인 전원의 위임장·인감증명서를 갖춰 방문해야 합니다. 사망자 명의 금융재산 전체를 파악하려면 정부24의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로 먼저 금융 내역 조회를 신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조회나 지급에 수수료가 드나요?

공식 안내에는 조회·지급 수수료가 따로 안내되어 있지 않습니다. 휴면예금을 대신 찾아 준다며 수수료를 요구하는 연락은 공식 서비스가 아니므로 응하지 않고 1397에 확인합니다.

은행 앱에서 보이는 휴면계좌와 진흥원 휴면예금은 다른가요?

은행 앱에서 보이는 장기 미사용 계좌는 아직 시효 전이라 은행에 남아 있는 돈일 수 있고, 진흥원 휴면예금은 시효가 끝나 넘어간 돈입니다. 두 곳을 모두 확인해야 빠짐없이 찾을 수 있습니다.

공식 확인 링크

관련 글

2026년 10월 21일 기준으로 서민금융진흥원과 금융위원회 공식 안내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휴면예금 조회 후 지급 신청 전에는 진흥원 화면의 한도와 이용 시간을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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