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영수증 의무발행 업종 사업자가 건당 10만 원 이상을 현금으로 받으면 소비자가 요청하지 않아도 현금영수증을 발급해야 합니다. 여기서 10만 원은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거래금액이며, 현금뿐 아니라 계좌이체로 받은 대금도 확인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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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부가세 환급 언제 들어오는지 계산할 때는 신고서를 제출한 날보다 법정 신고기한을 먼저 봐야 합니다. 일반환급은 부가세 확정신고기한이 지난 후 30일 이내, 조기환급은 해당 환급 신고기한이 지난 후 15일 이내 지급하는 것이 법정 기준입니다.
부가세 환급 늦어지는 이유를 확인하기 전에 아직 법정 지급기한이 지나지 않았는지부터 계산해야 합니다. 일반환급은 확정신고기한 후 30일 이내, 조기환급은 해당 신고기한 후 15일 이내가 기준이므로 신고서를 제출한 날부터 날짜를 세면 실제보다 늦다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 추석선물 추천을 찾을 때는 가격보다 먼저 어린이집의 선물 수수 방침을 확인해야 합니다. 선물을 받지 않는 원이라면 감사 카드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선물이 허용되는 경우에도 고가의 개인 선물보다는 여럿이 나눠 먹을 수 있는 개별포장 전통간식이나 동일한 구성의 작은 명절 구디가 부담이 적습니다.
보청기 가격 부담 비용 지원 할인을 알아볼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부모님의 나이가 아니라 청각장애 등록 여부입니다. 국민건강보험의 장애인 보조기기 급여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청각장애인 중 보청기 급여 기준을 충족하는 가입자와 피부양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단순히 고령이거나 난청 진단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지원되는 제도는 아닙니다.
사업자대출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은 대출을 받은 뒤 매출 증가, 이익 개선, 부채 감소 또는 신용평점·기업 신용등급 상승처럼 신용상태가 좋아졌을 때 금융회사에 금리 재심사를 요구하는 제도입니다. 개인사업자와 법인 모두 신청할 수 있지만, 신청했다고 금리가 정해진 폭만큼 자동으로 내려가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는 기존 사업자대출을 더 낮은 금리의 새 대출로 상환하는 대환 방식입니다. 새 상품의 금리가 낮아 보여도 중도상환수수료, 보증료, 인지세, 담보 설정·말소 비용과 상환기간이 달라지면 오히려 총비용이 늘 수 있습니다.
사업자대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은 상환하려는 원금에 수수료율만 곱하면 끝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약정된 수수료율에 대출 실행 후 남은 부과기간의 비율을 반영하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줄어드는 구조가 많습니다.
개인사업자 신용점수는 사업자대출의 승인 여부, 한도와 금리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그러나 대표자의 개인신용점수가 높다고 원하는 금액이 자동 승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금융회사는 기존 부채, 연체, 매출과 소득, 업력, 업종, 사업용 계좌 흐름과 자체 내부등급을 함께 평가합니다.
사업자 통장 압류 해제 방법은 은행에 해제를 요청하는 것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먼저 법원의 채권압류·추심명령인지, 가압류인지, 국세·지방세 체납에 따른 압류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압류를 집행한 채권자나 기관이 다르면 해제에 필요한 서류와 접수처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폐업 후 사업자대출은 사업자등록을 폐업했다고 자동으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개인사업자는 대표자 개인이 계속 채무를 부담하고, 법인대출은 원칙적으로 법인이 갚아야 합니다. 다만 대표자가 연대보증을 섰거나 개인 재산을 담보로 제공했다면 대표자에게도 책임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 차량 리스 비용처리는 매달 낸 리스료를 그대로 전액 경비로 넣는 방식이 아닙니다. 차량이 실제 사업에 사용됐는지, 업무용승용차 특례 대상인지, 운행기록부와 업무전용자동차보험 요건을 충족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리스료 안에 포함된 감가상각비 상당액에는 차량별 연 800만 원 한도도 별도로 적용됩니다.